주말이닌 만큼 얼마전에 본 영화 러브픽션에 대해 리뷰를 써볼까 합니다 . 먼저 주인공인 하정우와 공효진만 봐도 기대가 많이 되는 영화 였는데요~ 예매권이 생겨서 보고왔어요!!

남주인공 소설작가의 구주월 (하정우),여주인공 영화수입사직원 희진(공효진) 각자의 직업은 이렇습니다. 구주월이 쓰는 소설이 도대체 풀리지 않고 공황상태에 빠져있을때쯤 ,우연찮게 만난 희진을 보고선 한눈에 뿅 가버리죠.

그러곤 한국에 와서 그녀를 애인으로 만들기 위해 온갖 방법을 쓰면서 결국엔 둘은 러브러브 하는 사이가 된답니다. 죽고못사는 사이였다가 시간이 지날수록, 서로에게 점점 지겨워지고 단점이 보여서 멀어지고 결국엔 헤어지는 뻔하디 뻔한스토리지만!!!

엉뚱하고 기발한 대사 하나하나가 너무 재밌는 영화에요~! 생각보다 평점이 낮던데, 이건 뭐 개인 취향이니깐 극중 희진이 뻔한 말 말고 우리 둘사이의 언어 이런걸로 표현해 달라고 요구를 하자 테이블위에 놓여있던 방울토마토를 보고 주월은 희진에게 '난 널 방울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