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내아내의모든것 보고왔어요. 보고온지 좀 됏는데,박스오피스 상위권을 계속 지키고 있네요.
영화에서 가장 좋았던것 영화 시작전, 임수정과 이선균의 연애시절을 파노라마처럼 만든 영상이엇어요. 신나는 노래와 두 사람의 사랑스런 모습을 담긴 모습이 어찌나 보기 좋던지, 보면서 괜히 흐뭇한 미소가 나오더라구요~ 그리고 보면서 여기저기서 감탄소리가 나왔는데요.
바로 임수정 피부.. 하얗고 뽀얗고 윤기는 피부가 20대보다 더 탱탱하고 좋은 피부로 정말 많은 여성들의 부러움을 자아내더라구요 ㅜㅜ 영화는 제가 생각했던것과는 조금 다른 타입이었어요.
류승용의 조금 올드한 카사노바역할이 우스꽝스럽기도 하고 코믹스러움을 자아내더라구요 ㅎㅎ' 조금은 4차원 영화같은 느낌이었어요. 보면서 떠오른 영화는 러브픽션, 공효진/하정우 주언의 러브픽션이 떠오르더라구요.
근데 개인적으로 전 러브픽션이 더 재밌었어요.^^ 극중 임수정은 결혼전에는 착하고 예쁘고 귀여운 남자들이 다 좋아할만한 여자였는데, 결혼하면서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