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일아트에 이어 이번엔 오를리 제품으로 봄에 어울리는 패티큐어를 보여드릴게요 ! 오를리 네일 48670 / 48664 제품이에요.

두 제품모두 단독으로 바르기에도 괜찮은 칼라들인데요. 특히 펄 폴리쉬같은 경우엔, 단독으로 사용하기 보다 칼라네일과 같이 사용하면 넘 예쁘답니다. !

역시 오를리 정품 스티커 붙어있구요 ^^ 두 제품 모두 작은 미니사이즈라, 솔도 작을거라고 생각했는데 - 솔은 일반 제품이랑 별 차이가 없는것 같아요. 특히 48670제품은 , 사용감이 너무 마음에 들더라구요~ 약간 묽은 타입이라 발림성이 너무 좋아요.

금방 마르고 여러번 덧발라도 밀림현상 없어 마음에 쏙 드네요 ! 먼저 토우 세퍼레이터를 발가락 사이사이에 끼운후.

오를리 48670을 발라봤어요 ! 짙은 핫핑크색상이라 1콧만 발라도 예쁘긴 한데요.

좀 더 선명한 발색을 위해 2콧 정도 바르는게 가장 이쁜것 같아요. 손보다 발의 경우, 화려한 색상이 부담도 적고 예뻐보이더라구요 ~ 자칫 밋밋할 수 있는 부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