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는 일반 커피숍만큼 인기얻는게 바로 브런치카페인것 같아요. 일반 브런치카페가 좋은점이 메뉴 대부분이 수제로 만들어 진다는 점인데요.
요새 너무 브랜드 커피숍만 자주 갔던지라 수제로 만들어진 메뉴가 먹고싶더라구요 ㅎㅎㅎ 그래서 오목교역 브런치카페로 유명한 앤스맘 다녀왔답니다. 5호선 오목교역 근처에 위치하고 있는 브런치카페 앤스맘 오목교역 2번출구에서 5분정도 걸리는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요. 오묙교역 있는데도 방송국에 회사들이 많아서 많은 분들이 찾는 것같더라구요.
이날도 애매한 시간에 방문헀는데도 사람들이 꽤 많았어요 - 매장입구에는 앤스맘에서 맛 볼 수 있는 메뉴들과 , 팥빙수등도 판매한다고 붙여 있어요 ~ 여름에는 더위식힐 만한 메뉴로 팥빙수 만한게 없죠 ! 파스텔톤의 차분하고 따뜻한 분위기의 앤스맘, 주로 손님은 여성분들 ~ 매장도 생각보다 크고 자리도 많은 편이라 좋았어요.
날씨가 꽤 더웠는데 매장안이 시원해서 좋았다는 ! 테라스도 준비되어 있구요.
요즘은 날씨가 더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