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사랑한다면,펫박스|펫박스 강아지 훈련의 고수되기! 강아지를 키우는 사람이라면 한 번씩은 앉기, 뒤로 눕기를 훈련시켜봤을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 처음에는 말을 듣다가 나중에 가면 훈련을 무시하는 경우가 다반수이다. 그렇다면 강아지가 어떻게 지속적으로 그리고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게 훈련시킬 수 있을까?

바로 ‘클리커’라는 도구를 사용하는 방법이다. '클리커’란 딸각 소리가 나게 하는 도구이다.

이 간단한 ‘클리커’로 강아지 훈련에 있어 아주 큰 성과를 얻을 수 있다. 처음에는 강아지에게 간식을 줌과 동시에 ‘클리커’로 소리를 내준다.

강아지가 ‘클리커’소리를 간식과 연관 지을 수 있게 함으로써 <‘클리커(딸각)’소리=간식> 이라는 관념을 심어 줄 수 있다. 간식을 줄때는 항상 ‘클리커’ 소리를 낸 후 주도록 한다.

이때 간식 주는 내내 ‘클리커’ 소리를 많이 내 줄 필요는 없다. '클리커'소리를 간식과 연관시켜주는 동영상을 한번 보자.

이러한 학습을 한 1주 정도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