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맛을 알게되면서 집에서 원두커피 내려먹은지도 벌써 5년도 넘은것 같은데요. 원두 종류 따져가면서 먹는 편까지는 아니지만, 이런저런 종류 , 브랜드를 다양하게 접다하다 보니 확실히 높은 가격대의 커피가 맛도 좋긴 하더라구요..

요번에 만나본 제품은 커피가루형태가 아닌 원두 자체로 된 제품인데요. 로스팅한지 얼마 안된 신선한 원두를 받았답니다.

마시따커피 예가체프 G2 예가체프 G2라고 검색하면 많이 나오는게 꽤 인기 있는 원두인 모양이에요. 예가체프 많이 들어본 원두이름이기도 하지요?

원두와 함께 간단한 설명도 덧붙여 있었는데, 로스팅한지 얼마 안된 커피라 바로 먹으면 좀 쓴맛이 강할수 있다고 일주일정도 뒤에 먹는게 좋다고 해요. 일주일정도 기다렸다 개봉한 녀석.

무엇보야 향이 정말 진해요 ! 로스팅한지 얼마 안된 신선한 원두라 그런지 향부터 아주 합격점이네여 ㅎㅎ 원두는 육안으로 보기에다 굉장히 좋은 상태.

에디오피아 예가체프 뒤에 붙은 G2 는 바로 등급인데요 . 총 8등급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