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 혼자 밥 먹는거못하는 사람이 의외로 많다는 사실에 조금 놀랐다. 남의 시선 신경쓰는 우리나라 사람 특성때문인듯, 전에 교대역 근처 갔다가 들렀던 멸치국수잘하는집 0410국수 .
백종원의 음식점 중 하나. 매장은 작은 규모인데 , 사람들이 은근 많이 온다.
매장 분위기도 재밌고 ~ 특히나 요 셀프로 이용하느 자판기도 재미있다는.. ! 요렇게 선택한 메뉴가 나오고 주문이 자동으로 들어간다.
날짜보니 5월에 다녀왓군. 이용방법에 대한 설명도 있어서 초보자도 쉽게 이용가능하다.
계란도 먹고 싶었지만 시간이 없어 체할까바 패스 . 멸치국수 , 가장 기본메뉴인데 가겨도 저렴하고 맛도 괜찮다.
양은 보통. 마주보는 테이블이 아니기 때문에 혼자 먹기에 부담없고, 먹는 동안도 나를 포함 많은 이들이 혼자 먹고 돌아갔다는..
할아버지, 청년, 학원가는길에 들린 꼬마까지 다양하다. 혼자 밥 먹어야 하는 남의 시선 신경안 쓸 수 있는 곳이니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