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프리 플라워 30초의 마법 - 제프리 킴 플로리스트 제프리 킴. 관련 업계에서는 꽤나 유명한분 같아요.

프로필만 봐도 꽤 빠방하다는 ㅎㅎ 플로리스트를 꿈꾸고 있는 분들이라면 도움될만한 도서 플라워 도서 답게 첫페이지부터 예쁜 꽃으로 시작 ! 꽃을받고 안좋아할사람이 어디있으며 , 꽃을보고 인상쓰거나 화내는 사람은 없는듯하다.

직접산 꽃이던 꽃선물이건 간에 꽃은 언제나 기분좋게 하는 정말 마법같은 것 ! 얼마전 모 방송에서 일어난 헤프닝으로 인해 조영남이 김수미에게 꽃과 편지를 선물해서 잘 해결됐다는 이야기가 문득생각난다.

ㅎㅎ 여자들은 꽃을 좋아하고 또 선물받는것 역시 좋아하는데, 남자들은 특히나 꽃을 사는거에 대해 아까워하는 듯 하다. 네덜란드나 런던 외국엔 어딜가건 꽃과 함께해서 그런지 사람들 얼굴 표정도 밝은 것 같다.

나도 한번은 날 위해 꽃을 산적있는데 꽤나 기분좋았던 기억이 난다 ^ ^ 이 도서는 제프리 킴이 어떻게 지금자리에까지 오게되고 꽃은 자신에게 어떤존재인지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