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방영해서 인기를 얻었던 청춘시대 박연선작가의 첫 장편소설 어디선가 시체가 제목부터 심상치않아 책을 열기전부터 기대가.. 신인작가는 아니고 동갑내기 과외하기부터 들으면 알만한 다작을 작업한 실력있는 작가분이라 내용구성이나 짜임이 좋았다 한국형 코지미스터리?

생소한 장르지만 믿고보는걸루 구수한 사투리,찰진 욕이 친근하게 다가오는 어투로 쓰여있다. 갑자기 시골에 할머니랑 살게되면서 무료한 일상에 변화가 생기는일인데...

끝까지 읽지는 못하고 읽어나가는중인데, 뭔가 독특한 도서인듯 ㅎㅎㅎ 미스터리소설이라 그런가봄...ㅜ 그냥 아무생각없이 보는 영화처럼 뭔가 잊고 가볍게 읽기 괜찮은 소설인듯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