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여행 왔어요~ 태안오면 왠지 모르게 마음이 편안 이정도면 더 나이먹어서는 아예 태안으로 내려와야되나 싶고요ㅎ 태안 도착 후 첫끼는 연포탕 가을 가기 전 가을풍경 멋있는 관광지도들러보고 깔끔하고 괜찮았던 태안 신상호텔 체크인 세븐일레븐 신상 앙리마티스 와인볼 엽떡세트랑 간단히 저녁해결 양이 적어 아쉽던 조식 태안 하나로마트에서 장보고 좌대야간낚시터로 이동 낮에도 밤에도 열심히 했지만 물때도 넘 안좋고 추워서 아쉽던 조과 방갈로가 따뜻해서 그나마 위로삼던 기온이 내려가긴 했는지 패딩 입었는데 하나도안덥고 새로운 빵 맛집 발견해서 간식으로 구매 캠핑장 이동해서 오랜만에 장작도 태우고요. 이번엔 장작대신 펠릿사용했는데 화력이 넘 좋아서 불멍하다가 삼겹살 소세지 맛나게 구워서 냠냠 텐트에서 보는 캠핑장 소나무숲 뷰는 언제나 힐링 옆텐트 소음충 외출해서 다시 찾아온 평화 어제 장작불에 구운 맛있는 군고구마 아침으로 챱챱 남은 일정도 재미나게 지내다 갈게요 답방이 좀 늦더라도 이해해주세용:...